바르는 PPC크림이에요.
주사도 아니고 PPC오일로 마사지 관리받는것도 아니고,
집에서 셀프로 PPC크림을 바르고 직접 마사지를 하여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답니다.






꽤 세련된 디자인이죠? 입구는 반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속이 비칩니다.
유통기한은 6개월이지만 음.... 2주도 못갈거 같아요 ㅋ





마사지 하기 좋게끔 흡수가 느려서 한동안 미끄덩한 느낌이 나요.


마사지가 끝날때 쯤부터 열이나고 랩을 칭칭 감고나서는 점점 더 뜨거워져서 =_=
아아 내 몸이 불타고 있구나~ 싶습니다.
한 30분 동안 무지하게 뜨겁고 가렵습니다.
점차 열이 식으면서 1시간 정도 되면 완전히 식더라구요.
바르는 PPC 병원에서 시술 받았을 때보다 더 뜨거워요.
바른 손도 엄청 뜨거워서 손을 깨끗이 씼고 핸드크림 발라줘도 건조해지더라구요.
꼬옥 비닐 장갑 끼시고 하세요 안그럼 손에도 열이 납니다.
매일매일 써주어서 효과 봐야지요 ㅎㅎ


덧글
2010/05/05 21:15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체리의 코스메홀릭 2010/05/06 19:31 #
네 ^_^
라니야 2010/05/10 14:13 # 답글
우와 이거 가격은 어느정도 하나요?
체리의 코스메홀릭 2010/05/17 16:37 #
저두 선물받아서 가격은 잘 ㅠㅠㅠ